부정 평가는 48.8%, 잘 모름은 3.0%였다.
결과적으로 조국 전 대표를 둘러싼 사면과 복권 청구서가 묵직했고 지지율이 하락하더라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는 대통령의 입장으로 들린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2주째 ‘특별사면’이 1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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