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22세 이하(U-22)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을 위해 출국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남자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인도네시아로 떠났다.
이민성호는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에서 열릴 2026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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