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세 연하와 재혼' 은지원 "프러포즈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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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세 연하와 재혼' 은지원 "프러포즈는 아직"

이와 함께 어린 시절, 엄마가 자궁경부암으로 뱃일을 할 수 없게 되자 학업을 포기하고 바다에 나섰던 박서진의 모습과 이를 안타까워하며 눈물을 흘리던 엄마의 당시 모습도 공개됐다.

이어 부모의 화해를 권하던 효정이 아빠에게 프러포즈를 어떻게 했는지 묻자, 아빠는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스튜디오의 지상렬은 올해 결혼을 앞둔 은지원에게 프러포즈 여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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