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내달 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주요20개국(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매년 국제경제·금융 석학 및 정책 담당자들이 모여 글로벌 금융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대응책을 논의하는 행사로, 올해로 11번째다.
올해는 '구조변화와 불확실성 환경에서의 금융안정성 강화와 회복력 제고'를 주제로 ▲ 글로벌 불균형의 조정 ▲ 국제금융 시스템 주요 과제 ▲ 변화하는 국가부채 환경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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