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 김현 의원을 두고 "나의 법사위 간사직 수락을 두고, 악의적 프레임 씌우기, 저질 정치공세를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그때 민주당과 국회경호처가 의안과 문을 강제로 뜯기 위해 사용한 것이 그 '빠루'"라며 "우리는 의안과 문틈으로 들어온 민주당과 국회경호처의 빠루를 압수했고, 그 만행에 항의하고 국민 앞에 고발하기 위한 증거로서 직접 들어보인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나 의원은 "김현 의원의 표현은 마치 국민의힘이 빠루를 들고 폭력을 쓴 것으로 오인하게 하는 것으로, 나와 국힘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라며 "민주당은 사실이 아닌 허위 주장을 교묘하게 반복·선전선동하여 결국 없는 누명을 사실인 양 덮어씌우는 저질 행태를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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