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년보다 더 일찍 전역하기 위해 명예전역을 지원한 군 간부가 총 2500여명을 기록해 역대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방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명예전역을 지원한 간부는 장교 782명, 부사관 1720명 등 총 250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명예전역수당으로는 총 1360억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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