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사 전경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시군 자율형) 안성 10대 장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안성시의 위상에 맞춰 시민들이 지역의 전통 장인들과 직접 만나고 문화를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에게는 전통문화를 배우며 새로운 여가문화를 찾는 계기가 되고, 시민 모두가 평생학습의 가치를 체감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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