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통일교가 국민의힘에 불법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윤 전 본부장이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다는 의혹도 특검 수사 대상이다.
특검은 윤 전 본부장이 전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통일교 각종 현안을 청탁하려고 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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