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News 맨유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트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번리와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브루누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3-2로 이겼다.
이로써 맨유는 시즌 개막 후 3경기 만에 첫 승을 올렸다.
문전 앞 혼전 상황에서 맨유 골키퍼 알타이 바인드르가 한 차례 슈팅을 막았지만, 흘러나온 공을 앤서니가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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