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29)가 휴식을 취한 가운데,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31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 신승을 거뒀다.
후반 3분에는 마이클 올리세가 쐐기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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