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드라마 ‘대장금’의 ‘장금이’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활용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을 심사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샘킴과 정호영이 ‘자연주의 요리’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
무엇보다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이영애의 첫 요리 심사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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