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10일 만에 300만 돌파…‘좀비딸’ 제치고 올해 최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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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10일 만에 300만 돌파…‘좀비딸’ 제치고 올해 최단 기록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초고속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10일째인 8월 31일 오전 00시 01분 기준 누적 301만2116명 관객을 달성했다.

특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과 여름 극장가 흥행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좀비딸’ 이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과 비교해, 하루 앞선 기록으로 올해 최단 기간 300만 돌파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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