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낙원양식소 준공식 참석…"행복의 낙원으로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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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낙원양식소 준공식 참석…"행복의 낙원으로 바뀌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함경남도 낙원군에 세워진 양식사업소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불과 6개월 전만 하여도 모래불뿐이던 이곳 포구가 오늘은 행복의 락원을 소리쳐 부르는 리상적인 문화어촌으로 전변"됐다며 "국가의 미래를 직관해주는 자랑찬 축도"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도농 간 격차를 줄이자는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지어진 낙원양식사업소는 지난해 12월 완공된 신포양식사업소에 이어 북한에 건설된 두 번째 바다 양식사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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