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한 30대 중국인 여성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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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한 30대 중국인 여성 검찰 송치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중국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BTS 정국이 제대한 6월 11일 오후 11시 20분께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누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국내 거주자는 아니며, 전역한 정국을 보러 한국에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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