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성분 최대 21배 많다…뿌리·잎·줄기 모두 먹을 수 있는 '한국 신품종'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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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분 최대 21배 많다…뿌리·잎·줄기 모두 먹을 수 있는 '한국 신품종' 정체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 '통채루' 고구마를 본격 수확한다고 26일 밝혔다.

통채루 고구마는뿌리뿐만 아니라 줄기와 잎까지 먹는 신품종 고구마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고구마를 쪄서 간단히 먹거나 고구마 맛탕, 고구마전, 고구마 샐러드 등으로 조리해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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