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노바크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9천만달러·약 1천247억원) 남자 단식 16강에 나란히 진출했다.
알카라스가 이번 대회 자신의 서브 게임을 뺏긴 것은 이날 2세트 7번째 게임이 처음이었다.
2021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라두카누는 이후로는 메이저 대회에서 8강에 진출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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