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딸 해이에게 '잘생겼다'는 이규혁의 말에 정색했다.
손담비는 이규혁에게 "마사지 갔다가 피팅 갔다가 손발톱하고 오겠다"며 해이를 부탁했다.
이규혁이 "아유 잘생겼다"라고 하자 손담비는 "오빠 애기한테 잘생겼다고 하지 마.예쁘다 해야지"라고 정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주니, 언니 전소니·엄마 바니걸스…'9년 열애' ♥오존과 동거→결혼 결실 [엑's 이슈]
[단독] 한국살이 20년…크리스티나 "'빨리빨리' 잘 맞아, 이태리 가면 답답" (인터뷰②)
신현지→오존♥전주니, 오늘(26일)은 봄날의 웨딩데이 [엑's 투데이]
엄지윤, '엄흥도 후손'이었다…"'왕사남' 박지훈 만나면 눈물 날 듯" (전참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