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딸 해이에게 '잘생겼다'는 이규혁의 말에 정색했다.
손담비는 이규혁에게 "마사지 갔다가 피팅 갔다가 손발톱하고 오겠다"며 해이를 부탁했다.
이규혁이 "아유 잘생겼다"라고 하자 손담비는 "오빠 애기한테 잘생겼다고 하지 마.예쁘다 해야지"라고 정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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