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큰 숙제다”…이의리 학수고대한 KIA, ‘29%’ 뚝 떨어진 직구 스트라이크 비율에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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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큰 숙제다”…이의리 학수고대한 KIA, ‘29%’ 뚝 떨어진 직구 스트라이크 비율에 고심

KIA 이의리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2.1이닝 4실점을 남긴 뒤 강판됐다.

이날 직구로 스트라이크를 던진 비율이 29.2%로 데뷔 후 가장 낮았다.

2021년 KIA의 1차지명 선수로 데뷔한 이의리의 한 경기 직구 스트라이크 비율이 30% 아래로 떨어진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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