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9회말 팀의 6번째 투수로 등판한 김재윤은 1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시즌 9번째 세이브를 수확했다.
선두타자 구자욱이 우중간 안타로 출루한 뒤 디아즈가 한화 선발투수 황준서의 초구를 받아 쳐 우측 몬스터월을 넘기는 투런포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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