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진선규 “신인 방효린 눈빛부터 달라… 정희란처럼 됐으면” [인터뷰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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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마’ 진선규 “신인 방효린 눈빛부터 달라… 정희란처럼 됐으면” [인터뷰 ③]

배우 진선규가 방효린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29일 서울 종로구 카페포엠 삼청점에서 진선규는 방효린에 대해 “촬영만 하면 눈빛이 달라진다”고 회상했다.

극 중 방효린은 신주애를 맡아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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