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편지에 "국민의힘이 부족했습니다.변하겠습니다.새로운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깨어서 고민하고 해결하는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국민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국민의힘,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리는 국민의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국민의힘으로 거듭나겠습니다"라며 "국민들께서 사랑하셨던, 유능한 정책정당의 모습을 되찾겠습니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이 있어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대한민국, 국민의힘이 있어서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며 편지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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