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장애인·치매환자 실종 약 5만건…정부 “전문 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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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장애인·치매환자 실종 약 5만건…정부 “전문 대응체계 강화”

이는 올해부터 시행된 ‘실동아동 동의 보호와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라 발간된 첫 보고서로, 이번 보고서로 지난 한 해 동안 실종된 아동·장애인·치매환자 현황과 정책 추진 결과가 공개됐다.

미발견율은 전체 0.25%로, 아동 0.25%, 장애인 0.49%, 치매환자 0.1%였다.

한편 지난 5월 25일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복지부와 경찰청, 아동권리보장원이 공개한 실종아동 통계에서는 장기 실종 아동과 지적장애인 등이 1417명에 이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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