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금거북이', 최은순 요양원서 발견…공직 자리 또 팔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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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금거북이', 최은순 요양원서 발견…공직 자리 또 팔았나?

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이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모친 최은순 씨가 운영하는 요양원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10돈 짜리 '금거북이'를 발견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지난달 김건희 전 대표 일가가 운영하는 남양주 소재 A요양원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금거북이를 발견했다.

특검팀은 해당 금거북이를 제공한 인사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인 정황을 포착하고 전날인 28일 이 위원장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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