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이 김준호와 따로 자는 방을 공개한다.
이에 제작진이 "이 방은 창고냐"라고 질문을 건네자 김지민과 김준호의 상반된 반응이 웃음을 유발한다.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김지민의 솔직한 신혼 살이 현장은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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