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김민희·탕웨이→'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박찬욱표 女 캐릭터 계보 잇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태리·김민희·탕웨이→'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박찬욱표 女 캐릭터 계보 잇는다

배우 손예진이 박찬욱 감독표 여성 캐릭터의 계보를 잇는다.

박찬욱 감독은 '올드보이'의 '미도', '친절한 금자씨'의 '금자', '박쥐'의 '태주' 뿐만 아니라, '아가씨'의 귀족 아가씨 '히데코'와 소매치기 고아 소녀 '숙희'까지, 잊을 수 없는 매력의 여성 캐릭터를 창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작품마다 특별한 설정으로 전에 없던 여성 캐릭터를 완성해 온 박찬욱 감독이 '어쩔수가없다'에서 위기일수록 더 강해지는 '미리'(손예진)를 통해 다시 한번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