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과 수용자가 함께 고기를 구워 먹는 바비큐 행사도 열린다.
일반 교도소의 수용률이 105.8%인 반면 소망교도소는 98%다.
미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민영교도소를 도입해 현재 약 30여개 주에서 민영화된 구금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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