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 농성장을 찾아 당 차원의 태스크포스(TF)를 꾸리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입법공청회 등을 통해 하루빨리 평택공장 한국옵티칼 대표를 불러내 노동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박해철 대변인도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의 고공농성 책임은 일본 니토덴코사에 있다"며 "일본 니토덴코사는 회생의 타당성이 없다며 한국옵티칼하이테크를 청산하면서도 구미 공장의 생산물량을 평택 한국니토옵티칼로 이전해 매년 약 500억 정도의 영업이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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