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영주증'으로 제주 이탈 시도한 中 불법체류자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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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영주증'으로 제주 이탈 시도한 中 불법체류자 '구속 송치'

전남 무안의 새우 양식장에 취업하기 위해 브로커에게 90만원을 주고 산 '가짜 영주증'으로 제주를 빠져나가려던 중국인이 구속됐다.

A씨는 2023년 10월 제주도에 관광 목적의 무비자로 입국해 위챗 구인광고 등을 통해 제주 지역 귤 농장과 식당 등에서 일하며 불법체류를 이어왔다.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외국인은 관광 등의 목적으로 30일간 제주도내에 체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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