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자랑' 양현준, 셀틱 떠나 英 2부 리그 진출?..."백승호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인 선수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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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자랑' 양현준, 셀틱 떠나 英 2부 리그 진출?..."백승호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인 선수 될 수도"

영국 매체 '풋볼 리그 월드'는 27일(한국시간) "셀틱의 윙어 양현준이 올여름 버밍엄의 막판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저스 감독은 이번 여름 니콜라스 쿤을 코모 1907로 이적시키며 공격진에 공백이 생겼다.셀틱으로 돌아온 조타 역시 부상을 당해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있다.이에 구단 입장에서는 양현준을 내보내기 어려울 수 있다"라고 밝혔다.

만약 양현준이 버밍엄에 합류할 경우, 백승호와의 재회가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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