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창단 후 최초 치욕 또 썼다…사상 첫 4부리그 상대 리그컵 패배…아모림 감독은 "최고의 팀이 이겼다" 황당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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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창단 후 최초 치욕 또 썼다…사상 첫 4부리그 상대 리그컵 패배…아모림 감독은 "최고의 팀이 이겼다" 황당 발언

이번 패배로 맨유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4부 리그 팀에게 리그컵에서 패배하는 역사적인 치욕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개막 2경기에서 1무 1패로 승리가 없던 맨유는 시즌 공식전 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전력 부재를 여실히 드러냈다.

그림즈비는 경기 시작 30분 만에 2-0으로 앞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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