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과 박지현이 주연한 영화 ‘자필’(가제)이 모든 촬영을 마치고 지난 8월 26일 크랭크업했다.
‘자필’은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가 청문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수 순화의 편지와 연관된 과거의 한 사건을 풀어나가며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는 영화의 구성에 따라 1997년에는 순화 씨 사건의 담당 검사로, 20년이 넘는 세월의 변화를 심도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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