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가 US오픈 2회전에서 승리했다.
앞서 조코비치는 지난 윔블던 테니스 대회 준결승에서 야닉 시너(세계랭킹 1위)에게 패한 뒤, 다른 대회에 불참하며 US오픈을 준비했다.
이는 38세의 노장인 조코비치가 선택과 집중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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