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름 이적시장을 마무리하며 구단별 성적을 평가한 가운데, LAFC는 손흥민 영입 효과를 앞세워 'A+' 최고 등급을 받았다.
구단은 "손흥민의 영향력은 코리아타운 거리를 걸어보지 않는 이상 설명하기 어렵다.현지에는 이미 손흥민 관련 광고와 포스터가 넘쳐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도시 문화에까지 스며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이달 초 LAFC가 한국 스타 손흥민을 영입한 것은 단순히 팀 차원을 넘어 리그 전체에 거대한 충격을 준 사건이었다.큰 쿠데타였다"며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손흥민은 아시아 최고의 축구 스타로, 그의 합류는 곧 마케팅과 스폰서십의 새로운 대륙을 여는 것과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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