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의 야심작 ‘어쩔수가없다’가 경쟁부문 진출한 베니스국제영화제가 27일(현지사간) 막을 올렸다.
박찬욱 감독의 수상여부에 세계 영화계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어쩔수가없다’는 역대 베니스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이력이 있는 요르고스 란티모스, 기예르모 델 토로 등 세계적인 감독들의 작품들과 맞붙는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2023년 ‘가여운 것들’로 황금사자상을 품에 안은 이력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