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기준 이적시장 마감일인 9월 1일까지 불과 나흘 남겨둔 상황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부터 이탈리아 세리에A의 나폴리,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까지 총 4개의 빅클럽이 이강인의 유력한 차기 행선지 후보로 새롭게 거론됐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츠'는 "이적시장 마감까지 1주일밖에 남지 않았다.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PSG는 이강인을 지킬 의사가 반드시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원하는 이적료만 충족된다면 방출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며 토트넘의 협상 가능성을 거론했다.
토트넘을 제외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이강인 영입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