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니 감독이 김민재에 대한 질문에 고레츠카의 이름을 언급한 이유는 고레츠카 역시 지난 시즌 한동안 이적설에 시달렸으나 결국 바이에른 뮌헨에 남아 경쟁을 이어갔기 때문이다.
콤파니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프로인트 단장 역시 "축구에서 어떤 것을 배제하는 일은 100% 있을 수 없다"면서도 "하지만 (김민재를 매각하는 것은) 우리의 계획이 아니"라며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판매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빌트'는 "바이에른 뮌헨의 보드진은 김민재에 대해 만족스러운 제안이 올 경우 선수를 판매할 의향이 있었다.하지만 선수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길 원했고,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입지를 다지고 싶어했다"며 "이적시장이 9월1일에 닫히기 때문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판매할 가능성은 낮아졌다.엄청난 수준의 오퍼가 아닌 이상 김민재에 대한 태도를 바꾸지는 못할 것이다.이는 최근 분위기가 김민재의 잔류에 무게가 실려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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