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LA 타임즈'는 26일(한국시간) MLS 역사상 가장 중요한 영입 TOP10에서 손흥민을 4위로 선정하면서 "MLS에 한국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왔다"며 "손흥민의 합류로 마케팅과 스폰서십에 새 지평이 열리고 있다.손흥민이 기록한 리그 최고 이적료인 2600만 달러(약 362억원)는 오히려 매력적인 금액으로 다가온다.손흥민의 영향력은 이제 시작된 것"이라고 했다.
손흥민은 'LA 타임즈'가 선정한 MLS 역사상 가장 중요한 영입에서 과거 MLS를 빛냈던 베컴과 즐라탄, 그리고 현 시점 MLS 최고의 스타라고 할 수 있는 메시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MLS는 "토트넘의 레전드인 손흥민은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LAFC에 입단했고, 사흘 만에 데뷔전을 치른 뒤 뉴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도움을 올리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며 "손흥민이 월드클래스 프리킥으로 자신이 LAFC에 입성했다는 것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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