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93일 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떡뻥' 먹방에 나선다.
입에 한가득 떡뻥을 문 하루는 떡뻥을 오물오물 녹여 먹더니 이내 마음에 들었는지 전투적으로 먹방에 돌입한다.
양손 먹방을 보여 주는 하루를 보던 박수홍은 "하루는 얼굴도 귀엽고 순하게 생겼는데 떡뻥을 먹을 때는 사내다"라며 하루의 상남자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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