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앞으로 자신의 활동량이 줄어들 것이라 이야기했다.
특히 이날 한 청취자는 "제 휴대전화에 5개월 아이 사진 3천 장, 명수옹 사진이 7천 장 있다.휴대전화 용량이 꽉 찼는데 아기 사진을 정리할가요? 명수옹 사진을 정리할까요? 명수옹 사진 못 잃어"라는 고민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아기 사진을 정리하시기를 바란다.제 사진은 어차피 정리가 된다.앞으로 제가 얼마나 활동하겠냐"라며 "저의 활동량은 급격히 줄어들 거고 아이의 활동량은 급격히 늘어날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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