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손흥민 떠난 토트넘 향하나…"이적료 맞춰주면 떠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PSG 이강인, 손흥민 떠난 토트넘 향하나…"이적료 맞춰주면 떠날 것"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지난 26일(한국 시간) "이강인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득점하고 프랑스 리그1 낭트전과 앙제전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기회를 받았지만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이어 "PSG는 이적시장 마감일인 내달 1일까지 활발하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이강인은 여러 팀의 관심을 끌고 있다.만약 한 팀이 원하는 이적료를 맞춰준다면, 이강인은 PSG를 떠나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랑스와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RMC'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이강인은 (이적) 제안을 받았다.구체적인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원하는 이적료로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PSG는 이강인을 붙잡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