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찬형이 팀 연패 탈출에 이어 연승을 견인하는 맹타를 휘둘렀다.
박찬형은 이날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전, 4타수 3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박찬형은 지난 26일 KT전까지 1군 28경기 출전, 타율 0.397(73타수 29안타) 1홈런 9타점으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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