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23)의 타율이 끝을 모르고 계속 오르더니 드디어 3할을 돌파했다.
이날 경기 후 김주원의 타율은 0.302(444타수 134안타)가 됐다.
김주원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381로 좋은 타격감을 자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리, 19년 몸 담은 SM 식구들에 선물 주고 떠났다 “최근 가장 비싼 소비”
'2년 차 유격수' 한화 배승수 1군 콜업, "소질이 있는 선수" [IS 수원]
'롯데 출신' 감보아 공에 무릎 통증…양키스 주전 유격수, 큰 부상 피했다
4위 LG의 소방수로, 고우석 3년 만에 국내 복귀...이미 귀국 비행기 탔다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