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23)의 타율이 끝을 모르고 계속 오르더니 드디어 3할을 돌파했다.
이날 경기 후 김주원의 타율은 0.302(444타수 134안타)가 됐다.
김주원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381로 좋은 타격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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