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양현준(셀틱)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설영우(즈베즈다).
지난 20일 1차전 홈경기에서 1-2로 졌던 즈베즈다는 1, 2차전 합계 점수에서 2-3으로 밀리며 UCL 본선 티켓을 잡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영남의 얼' 담은 몸짓 오래오래 보고 싶다[문화대상 이 작품]
초봉 7000만원…고졸 신입 50명 찾는 '이 회사'
‘마지막 탱고’ 메시, 아르헨 대표팀 공식 은퇴..."마음 깊이 아픈 결정"
10년 전 은퇴 번복이 만든 ‘전설’…39세 메시, 대표팀과 두 번째 작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