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자옥은 대장암으로 투병하다 상태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이성미 역시 김자옥이 대장암으로 투병할 당시 유방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바.
더불어 이성미는 "그러면서 죽기 전에 언니가 나한테 '성미야 나 죽으면 네가 상을 좀 치러줬으면 좋겠어'라고 얘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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