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과 손아섭은 12살 차이가 나는 선후배 관계지만, 친형제와 다름 없는 특급 ‘케미스트리’로 한화의 팀 분위기 상승을 이끌고 있다.
“정신적 지주가 있는 느낌이죠.” 한화 이글스 외야수 손아섭(37)과 내야수 노시환(25)은 손아섭이 올해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에 합류하기 전부터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온 사이였다.
한화 손아섭(앞)과 노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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