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행정안전부 경찰국이 현판을 내리며 정부 조직에서 자취를 감추게 됐다.
근무자는 경찰 파견인력 12명에 행안부 공무원 4명 등 16명이었다.
경찰국 사무실은 명패를 떼기 전 사무 집기만 덩그러니 놓여있을 뿐 근무자가 모두 빠지며 이미 텅 빈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데뷔 무대서 2골…아버지 나라에 비수 꽂은 스웨덴 아야리
인천 서구 기계제조 공장 화재 확산…20여개 동으로 옮겨붙어(종합)
[OK제보] "딸깍딸깍" 지하철 빌런?…키캡키링 소리에 '부글'
[현장] 순식간에 공장 20여개동 집어삼킨 화마…진화 안간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