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행정안전부 경찰국이 현판을 내리며 정부 조직에서 자취를 감추게 됐다.
근무자는 경찰 파견인력 12명에 행안부 공무원 4명 등 16명이었다.
경찰국 사무실은 명패를 떼기 전 사무 집기만 덩그러니 놓여있을 뿐 근무자가 모두 빠지며 이미 텅 빈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관순 조롱' 공분에도…경찰, AI 모독영상 수사 못하나
북창동 화재 건물 포크레인으로 일부 허물어 3시간 만에 초진(종합)
[정신건강 사각지대] ① 유명무실 정신질환자 강제입원심사 진술권…단 2건 행사
멕시코 대통령 "각국 월드컵 대표팀과 축구팬 기다릴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