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행정안전부 경찰국이 현판을 내리며 정부 조직에서 자취를 감추게 됐다.
근무자는 경찰 파견인력 12명에 행안부 공무원 4명 등 16명이었다.
경찰국 사무실은 명패를 떼기 전 사무 집기만 덩그러니 놓여있을 뿐 근무자가 모두 빠지며 이미 텅 빈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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