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023년 3월 27일 오전 광산구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 마련된 산단근로자 조식지원 '간편한 아침한끼' 개소식에 참석해 이용빈 국회의원, 박병규 광산구청장, 근로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산업단지 근로자 조식 지원사업'이 최근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 노동복지의 혁신적 선도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3월부터 '산단 근로자 조식 지원사업(간편한 아침 한끼)'을 도입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아침을 거르지 않고 건강하고 저렴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건강권 확보와 복지 증진을 위해 조식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며 "이는 농업 육성과 더불어 노동복지를 실현하는 혁신적 선도 사례이다.앞으로도 근로자 중심의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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