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리버풀의 영입 관심까지 이어지며 이사크는 더더욱 뉴캐슬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
뉴캐슬은 이사크와 이적을 약속한 적이 없다고 못을 박았다.
이에 뉴캐슬은 빠르게 영입망을 가동해 이사크 대체자 물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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