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정상의 나란한 빨간 넥타이, 즉석에서 오간 펜 선물, 트럼프 대통령의 농담까지.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펜을 건넨 뒤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 피습 장면이 실린 사진첩을 언급했다.
회담 후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측 참석자들에게도 선물을 준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