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이 쿠팡플레이 예능프로그램 ‘직장인들’ 시즌2에서 히든카드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방송에서 백현진은 대표 신동엽과의 친분을 등에 업고 DY기획의 새어나가는 돈을 막기 위해 ‘재무부장’으로 투입됐다.
시청자들은 “부장님 한 분이 새로 들어왔는데, 정극이 되어 버리네”, “찐부장 데려온 거 아님? 영어 섞어 쓰는 그 특유의 말투까지 너무 익숙한 캐릭터”, “‘직장인들’ 시즌 2 신의 한 수!” 등 공감의 반응을 쏟아내며 메소드 연기로 정평이 난 백현진의 활약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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